[315호 2004년 6월] 뉴스 본회소식
[李相範변호사] 특지장학기금 5천만원 쾌척
지난 5월 31일 李相範(57년 法大卒)변호사(사진)가 본회에 특지장학회 기금으로 5천만원을 쾌척했으며, 연말까지 1구좌(5천만원)를 추가로 출연하기로 약정했다.
광주지법 · 서울지법 ·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한변호사협회 재무위원장 등을 지낸 李변호사는 부인 高妊錫여사와 공동 명의로 재단법인 관악회 관리하에 「李相範 · 高妊錫특지장학회」를 설립, 오는 8월부터 자연과학 · 사회과학을 전공한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