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호 2009년 6월] 뉴스 모교소식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金信福)는 지난 5월 25일 본회 孫一根(법학51입)상임부회장, 중앙일보 文昌克(정치68입)대기자, 김&장법률사무소 朱成民(법학69입)변호사를 임기 2년의 후보추천위원으로 선임했다.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후보추천위원(총 17명 이내)은 당연직 위원과 선임위원으로 나뉘며, 당연직 위원은 부총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연구처장, 기획실장, 기획부실장이며, 선임위원에는 인문ㆍ사회계 교수 3명, 자연계 교수 4명, 예능계 교수 1명,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동문 3명이 포함돼 있다.
모교 교수로만 구성됐던 후보추천위원회에 지난 2001년부터 동문이 참여해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의 자격기준 설정 및 후보자 심사 등을 펼쳐왔다. 그동안 高炳佑ㆍ孔大植ㆍ金讚淑ㆍ辛鉉雄ㆍ金一燮ㆍ朴聖姬동문이 후보추천위원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