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호 2004년 6월] 뉴스 본회소식
鄭明熙부총장 우승 · 金在淳명예회장 준우승
메달리스트에 鄭八道부회장 영광 尹勤煥부회장 「에이지 슈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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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5월 30일 인천그랜드CC에서 모교 교직원과 동창회 임원을 초청, 스승의 날 기념 제6회 모교 교직원 초청 사은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백여 명이 24개조로 나눠 신페리어방식으로 시합을 치렀으며, 본회 尹勤煥(76세)부회장이 76타로 골퍼들의 평생 꿈이라고 할 수 있는 「에이지 슈트(Age shoot)」를 기록했다.
오후 4시30분에 시작된 시상식에서 林光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모교가 다양한 능력을 겸비한 엘리트를 배출하고 세계의 대학과 경쟁하는 지식창출 연구중심 대학으로 변모하기 위해 뼈를 깎는 아픔을 감내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동창회도 1번홀부터 시작하는 심정으로 맡은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겠으며, 깨끗한 퍼팅과 감각으로 정성을 다해 모교 지원 사업들이 모두 홀인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본회 金在淳명예회장은 『오늘 같이 좋은 날씨를 선사한 조물주에게 우선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고 『모교의 발전은 조국의 발전』을 외치며 건배를 제의했다.

본회 朴英俊감사의 경기결과 보고에 이어진 본상 시상에서 본회 林光洙회장이 이날 대회의 우승을 차지한 모교 鄭明熙부총장에게 「동창회장배」를 수여했다. 또 모교 鄭明熙부총장이 준우승을 차지한 본회 金在淳명예회장에게 「모교 총장배」를 전달했으며, 본회 金在淳명예회장이 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차지한 鄭八道부회장에게 「명예회장배」를 전달했다. 한편 본회 孫一根상임부회장과 李吉女부회장이 각 조별 우승자에게 본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손목시계)을 전달했다. 조별 우승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OUT코스 1조 : 李吉女부회장, 2조 : 모교 의대 任廷基교수, 3조 : 韓斗鎭부회장, 4조 : 金讚淑부회장, 5조 : 국제무역경영연구원 琴震鎬회장, 6조 : 모교 사대 鄭淸喜교수, 7조 : 모교 사회대 金仁 학장, 8조 : 모교 미대 白明鎭교수, 9조 : 미미월드 李寅圭대표, 10조 : 모교 포스코스포츠센터 金東進관장, 11조 : 치대동창회 孟亨烈부회장, 12조 : 가천의대 심장센터 朴國洋소장.
▲IN코스 1조 : 모교 법대 成樂寅학장, 2조 : 충북제사 沈載益회장, 3조 : 李金器부회장, 4조 : 모교 간호대 朴誠愛교수, 5조 : 모교 사대 曺昌燮교수, 6조 : 모교 국제대학원 鄭永祿교수, 7조 : 모교 사회대 洪斗承교수, 8조 : 모교 공대 朴君哲연구부학장, 9조 : 모교 경영대 閔相基교수, 10조 : 孔大植부회장, 11조 : 모교 경영대 朴相昱교수, 12조 : 경원대 申永和교수. 이날 골프대회를 위해 본회 林光洙회장이 1천1백만원 상당의 식음료를 제공했으며, 참석한 동문 전원에게 李吉女(경원대 총장)부회장이 준비한 커피 선물세트와 李金器(일동제약 회장)부회장이 협찬한 아로나민-씨(플러스), 孫京植(CJ그룹 회장)부회장이 마련한 비누 선물세트를 지급했다. 〈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