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호 2009년 5월] 뉴스 모교소식
박물관
'아이누, 서울에 오다'展

박물관(관장 宋基豪)은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악캠퍼스 박물관에서 '아이누, 서울에 오다'라는 주제로 일본 아이누의 생활문화 특별전을 전시한다.
아이누 민족은 일본 북단에 위치한 훗카이도와 사할린ㆍ쿠릴 열도에서 생활했던 사람들로 이번 자료는 와세다대학 아이즈 박물관에서 제공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누 사람들이 착용하던 자수장식의 의복과 풍부한 색채의 유리구슬로 엮은 목걸이, 귀걸이 등을 통해 민족의 미적 세계를 느낄 수 있다. 또 그들이 제사에 사용한 도구를 통해 아이누들의 영적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문의:880-5333〉 〈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