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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호 2009년 5월] 뉴스 모교소식

법과대학

지상 6층 규모 瑞巖법학관 개관



 법과대학(학장 金建植)은 지난 4월 14일 모교 관악캠퍼스 菊山법학도서관 부지에서 모교 李長茂총장, SBS 尹世榮회장, 金信福부총장, 본회 孫一根상임부회장, 丁海昌부회장, 金正國법대동창회장, 成樂寅교수 등 교직원 및 관계자 1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瑞巖법학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현판 제막, 테이프 커팅, 尹世榮회장 흉상 제막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金建植학장은 "어려울 때마다 도와주신 尹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서암법학관이 길이길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법학연구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건물은 법학도서관, 모의법정 등의 로스쿨 관련시설 확충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법대를 위해 尹世榮(행정56 - 61 본회 부회장)회장이 출연한 50억원과 국고 및 기성회 기금 등으로 건립됐다.

 尹世榮회장의 호를 따서 명명된 瑞巖법학관은 연면적 6,386㎡,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강의실, 자료실, 단행실서고, 교수연구실 등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