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3호 2009년 4월] 뉴스 본회소식
관악대상 운영위원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5일 서울 한국언론재단 19층 목련실에서 관악대상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孫一根운영위원장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제11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대덕전자 金貞植(전자공학48~56 참여부문)회장, 대림산업 李埈鎔(경제56~60 협력부문)명예회장, 모교 의과대학 朴在甲(의학67~73 영광부문)교수, Junee상사 李俊行(섬유공학48~54 해외부문)회장을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林光洙회장, 孫一根운영위원장, 白文基ㆍ尹勤煥ㆍ朴熙伯ㆍ李世中ㆍ郭永킡ㆍ徐桂淑ㆍ金鳳九ㆍ李炯均ㆍ鄭興淑ㆍ朴英俊ㆍ辛鉉雄ㆍ尹順寧ㆍ吳世正ㆍ朱鍾南ㆍ朴?壽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 추천된 5명(운영규정 제7조 3
항에 의거 전년도 후보자 중 수상치 못한 후보자는 자동 추천)을 포함해 17명의 동문이 대상 후보에 올라 장시간의 논의 끝에 위 네 명의 동문을 선정했다. 해외부문의 경우 3년 주기로 시상하고 있다. <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