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3호 2009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 상임이사회ㆍ관악회 이사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본회 회장단, 재단법인 관악회 임원, 각 단과대학(원)ㆍ특별과정 및 지방지부 동창회장, 본보 논설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회 제153차 상임이사회ㆍ관악회 제107차 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예산과 관악회 결산을 심의 의결했다. <동창회ㆍ관악회 결산 6~7면 하단 참조>
林光洙회장은 장학빌딩 보고에서 "세계적으로 저금리시대를 맞이해 금융이자로 운영되고 있는 재단이나 사회단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본회의 장학재단만은 장학빌딩의 안정적 임대수익금으로 안심하고 장학사업과 교수 지원사업을 계획대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동창회 회칙 제5조 제2항(준회원은 전신을 포함한 각 대학(원) 중퇴자 및 단기 연구교육과정 수료자로 한다)에 따라 인문대학 부설 `최고지도자인문학과정(AFP)'과 경제연구소에서 개설한 `세계경제최고전략과정(ASP)' 수료자를 준회원으로 승인했다.
또 회칙 제11조 제2항(총회의 구성 및 의결사항과 소집)에 의거한 회칙 개정에서 회원의 자격, 임원과 임기 및 임원의 선임, 사무처 운영규정 관련 사항을 추가하고, 모교에 대한 개교 원년 재조정 촉구 건의안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한편 동창회는 회비수입 13억5천만원을 포함해 총 22억4천만원을 수입으로 거뒀으며, 간행물비 6억3천만원을 포함한 총 18억6천만원을 비용으로 지출해 총 3억8천5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2008년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