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호 2009년 3월] 뉴스 모교소식
모교 병원 발전후원회
후원인 초청 `감사의 밤'

모교 병원 발전후원회(회장 姜信浩)는 지난 2월 26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후원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姜信浩회장을 비롯해 본회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모교 金信福부총장, 모교 병원 吳秉熙진료부원장, 의과대학 任廷基학장, 신양문화재단 鄭晳圭이사장 등 2백여 명의 후원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및 후원회장 인사, 홍보동영상 상영, 만찬 및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姜信浩회장은 "후원금은 병원의 각종 사업과 난치성질환 연구비 등으로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교직원, 회원, 동문 등의 소중한 정성을 모아 병원발전과 국민의 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林光洙회장은 "모교 병원이 국내최고의 의료기관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보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건배를 제의했다.
이상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공연에서는 팝페라 가수 마리아, 퓨전국악그룹 헤이야, 가수 전영록 씨가 출연해 후원자들에게 흥겨운 음악을 선사했다.
발전후원회는 모교 병원, 모교 어린이병원, 분당 모교 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함춘후원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05년 1월, 교육 연구 진료 및 불우환자 지원, 국민보건향상 등을 목적으로 발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