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호 2009년 2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AMPFRI동창회
申一汕회장체제 공식 출범

식품 및 외식산업보건 최고경영자과정동창회(회장 申一汕)는 지난 1월 13일 서울 서초로얄프라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본회 孫一根상임부회장, 관악회 朴明潤이사, 보대원동창회 姜寅求회장, 보대원 李承旭교수를 비롯해 崔仁植초대 회장 등 역대 회장들이 참석해 尹煥植전임 회장과 申一汕신임 회장의 이ㆍ취임을 축하했다.
申一汕회장은 취임사에서 "尹煥植전임 회장을 비롯한 전임 임원들께서 다져놓은 탄탄한 기반 위에서 내실을 다져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올해 보대원 창립 50주년을 맞아 우리 동창회 역시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회 林光洙회장을 대신해서 참석한 孫一根상임부회장은 축사에서 秋史 金正喜선생의 歲寒圖의 발제문를 인용해 "세한의 추위가 돼서야 소나무의 절개를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이 혹한의 추위에 오늘 자리를 가득 메운 회원들에게 그 지조를 느낄 수 있고 역시 맛과 멋을 겸비한 동창회란 생각이 든다"고 운을 뗀 뒤 "홈커밍데이 행사 때마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尹煥植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申一汕신임 회장께는 참여의 폭을 더욱 넓혀서 모교와 동창회를 위해 더욱 힘써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申一汕회장을 도와 文榮鐵(18기)수석부회장, 李基浩(12기)사무총장, 최인호(16기)ㆍ강덕순(16기)사무차장이 수고하며 나머지 운영위원장과 분과위원장 등은 3월 임원 워크숍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동창회는 시산제(3월), 국제박람회 참가(3월), 보대원 50주년 기념행사(4월), 골프대회(5월), 하계수련회(8월), 체육대회(10월), 송년회(12월) 등의 사업에 2억1천1백만원을 책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