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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호 2008년 12월] 뉴스 본회소식

임기 만료 이사 10명 재선임



재단법인 관악회(이사장 林光洙)는 지난 11월 25일 서울 한국언론재단 20층 무궁화실에서 제106차 이사회를 열고 임원 선임과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임원 선임을 통해 임기가 만료된 洪性大상임이사, 孫一根․明泰鉉․李禮植․金炯珠․安聖哲․李炯均․張世一․朴明潤․金秉順이사, 朴英俊감사를 만장일치로 재선임했으며 신임 이사로 모교 발전기금 南益鉉상임이사를 선임했다.

 한편 鄭晳圭이사가 건강상의 문제로 사임함에 따라 1명의 새로운 이사를 곧 선임키로 했다. 관악회는 15명의 이사(임기 4년)와 2명의 감사(임기 2년)로 구성된다.

 이날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도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자료에 따르면 관악회는 내년도 장학금 지원 사업에 5억원, 장학빌딩 건립 사업에 1백17억원을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익법인은 주무관청에 매회계년도 개시 전 다음해 실시할 사업계획 및 예산을 제출해야 함에 따라 이번 안건이 상정됐다.

 이날 모임에 林光洙이사장, 洪性大상임이사, 孫一根․明泰鉉․鄭晳圭․申明珪․李炯均․朴明潤․金秉順․南益鉉이사, 朴英俊감사 등이 참석했으며 金炯珠․李吉女․李禮植․安聖哲․張世一 이사, 金一燮감사는 위임장을 제출했다.〈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