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호 2004년 5월] 인터뷰 신임 동창회장 인터뷰
정보통신방송정책과정 동창회 朴室相회장
"회원의 국제감각˙안목 키울 터"
지난 3월 26일 정보통신방송정책과정 동창회는 LG강남타워 ORIOX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朴室相(9기 AIC․월드조인트 사장)동문을 선임했다. 이에 朴동문을 만나 최근 근황과 동창회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신임 회장으로서 각오 한마디.
『여러 모로 책임이 막중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모교 동문들의 인적 교류나 활성화가 타 대학 동문들에 비해 덜 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문들의 활동을 활성화시켜 모교의 위상에 걸맞는 동창회 위상을 재정립해야 되며 이를 위해 적극 나서는 가장 모범적인 동창회로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올해 안으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틀을 만들 생각합니다』
-주로 어떤 활동을 구상하고 있는지. 『동창회 활동이라고 한다면 무엇보다도 동문간에 화합이 가장 우선 시 돼야겠죠. 이를 위해 동창회 내에 장학회, 경조회, 중창단 등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동문들이 주로 일선 산업에 종사하는 CEO를 비롯한 회사 중진들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들이 국제적인 감각과 안목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때문에 국제 교류시찰단을 구성해 선진국의 산업현장들을 방문하며 상호교류를 증진시키려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동문들 상호간에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동문 명부를 발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드조인트 소개를. 『제가 하고 있는 사업은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일입니다. 건축자재 중에서도 배관 파이프 이음새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3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로 시장 점유율이 60%나 되며 줄곧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놓친 적이 없습니다』 -동문들에게 한마디. 『많은 동문들이 각 사회 분야에서 자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지위에 걸맞게 동창회에 헌신하며 위상을 정립하는데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사회에서 지식이나 부를 쌓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다양하게 사회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문들과 유대를 넓혀 가는 것도 우리 동문들에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획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동창회 중창단과 경조회를 구성해서 아픈 이들을 찾아가 노래로서 위안을 해주고 경조사 때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朴회장은 1970년 4월 건축자재 전문 생산업체인 「남성사」를 설립하고 1985년 4월 남성사가 법인화되면서 대표이사를 맡게 됐으며 2001년 월드조인트로 상호를 변경했다. 1994년 1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벤처기업인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亨〉
-주로 어떤 활동을 구상하고 있는지. 『동창회 활동이라고 한다면 무엇보다도 동문간에 화합이 가장 우선 시 돼야겠죠. 이를 위해 동창회 내에 장학회, 경조회, 중창단 등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동문들이 주로 일선 산업에 종사하는 CEO를 비롯한 회사 중진들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들이 국제적인 감각과 안목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때문에 국제 교류시찰단을 구성해 선진국의 산업현장들을 방문하며 상호교류를 증진시키려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동문들 상호간에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동문 명부를 발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드조인트 소개를. 『제가 하고 있는 사업은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일입니다. 건축자재 중에서도 배관 파이프 이음새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3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로 시장 점유율이 60%나 되며 줄곧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놓친 적이 없습니다』 -동문들에게 한마디. 『많은 동문들이 각 사회 분야에서 자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지위에 걸맞게 동창회에 헌신하며 위상을 정립하는데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사회에서 지식이나 부를 쌓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다양하게 사회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문들과 유대를 넓혀 가는 것도 우리 동문들에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획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동창회 중창단과 경조회를 구성해서 아픈 이들을 찾아가 노래로서 위안을 해주고 경조사 때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朴회장은 1970년 4월 건축자재 전문 생산업체인 「남성사」를 설립하고 1985년 4월 남성사가 법인화되면서 대표이사를 맡게 됐으며 2001년 월드조인트로 상호를 변경했다. 1994년 1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벤처기업인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