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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호 2008년 1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환대원동창회

`자랑스러운 동문' 5명 시상


 환경대학원동창회(회장 姜吉夫)는 환경대학원(원장 金基浩)과 함께 지난 10월 10일 모교 관악캠퍼스 82동에서 `동문 초청의 밤'을 열고 동창회 발전과 모교를 빛낸 기후변화센터 高 建(정치56-­60)이사장, 이영미술관 金利煥(환대원68-­70)관장, 삼환 金秉麟(토목공학56­-60)고문, 진흥기업 全烘奎(SGS 3기)고문, 에코바이오 鄭運經(SGS 4기)대표에게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여했다.
 환대원 교육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姜吉夫회장, 金基浩원장 등 동문 1백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동문들은 환경대학원 1~4층 복도에 전시된 환경계획ㆍ설계 작품 70여 점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전에는 `한국의 국토 도시 환경과 공공계획 : 역사적 성찰과 미래 전망'이란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환경대학원은 1968년 행정대학원에 도시지역계획학과가 설치된 것을 기점으로 올해 만 40년이 됐다. 그동안 1백40여 명의 박사와 1천9백여 명의 석사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