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호 2008년 10월] 뉴스 지부소식
의대 22회 동기회
홈커밍데이서 모교 사랑 실천

의과대학 22회 동기회(회장 金相祐)는 지난 9월 17일 졸업 40주년을 맞아 모교 연건캠퍼스를 방문해 학창시절을 회상하고 동문간 우의를 다졌다.
1백여 동문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기념식, 의대 및 병원 탐방,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행사서 모교 병원장을 지낸 두산건설 朴容탹(의학6268)회장과 미국에서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동창회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한 徐倫錫(의학6268)동문에게 `자랑스러운 서울의대인상'을 수여했다. 이어 모교와 의대동창회 발전기금으로 각각 4천만원과 1천만원을 전달했다.
金相祐회장은 “멀리 미국을 비롯해 각지에 흩어져 있던 동문들을 한 자리에 불러준 모교와 동창회에 감사하다”며 “40년 전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짚어보고 학교의 발전된 모습도 살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