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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호 2008년 7월] 뉴스 모교소식

분당 모교 병원


 
지난 6월 9일 분당 모교 병원 제4대 원장에 鄭鎭燁진료부원장(사진)이 취임했다.
 
鄭원장은 73년 모교 의학과에 입학, 80년 졸업 후 모교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90년 모교에 부임해 분당 모교 병원 교육연구실장 및 정형외과 과장 등을 지낸 바 있다. 鄭원장은 소아 뇌성마비 등 신경근육질환 치료에 `3차원 인체동작분석법'을 도입해 과학적으로 진단·치료하는 국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