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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호 2008년 7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법과대학동창회


자랑스러운 동문 시상 ·회장 선임


 법과대학동창회(회장 李載厚)는 지난 6월 4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3백50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16회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으로 한림국제대학원대 李相禹(행정57­61)
총장, 李英俊(법학57­61)변호사, 유엔 權勝鍾禹英俊載厚奭熙五坤(법학72­76)국제
형사재판관을 선정해 축하패를 수여했다. 이어 산수를 맞이한 6회 동기회 權智庸
(행정48­52)회장을 비롯해 32명의 원로 동문에게 축수패를 증정하고 신입회원
 1백90명을 대표해 수석졸업자인 이하윤(법학03­08)동문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선사했다. 또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54명의 동문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축하 행사에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 임원 개선을 통해 신임 회장에 서울외국어대
학원대 金正國(행정61­65)명예총장을 선출했으며, 감사에 하나증권 南 進(법학61­
65)고문과 만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黃義萬(법학70­74)대표를 선임했다. 
〈회장 인터뷰 5면 참조〉
 한편 이날 회원 자격과 관련해 회칙을 개정했다. 내년부터 법과대학이 법학전
문대학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자격 범위도 대학원 법학과정 졸업자와 법학전문대
학원 졸업자를 포함하도록 넓혔다.
 동창회는 올해 회보 발간, 친목 행사, 모교 지원, 조직관리 등의 비용으로 4억3
천2백여 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