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362호 2008년 5월] 뉴스 지부소식

화학과동창회


화학과동창회

회장 임기 1년으로

 화학과동창회(회장 嚴榮燮)는 지난 4월 25일 모교 관악캠퍼스 500동 1층 목암홀에서 1백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 최우수 졸업상 시상, 신입회원 소개, 동창회 사업보고, 감사 및 결산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회칙 개정, 만찬, 학부생 밴드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석·박사 졸업생 44명을 포함해 85명이 신입회원으로 입회했으며, 이 가운데 최준원 동문이 최우수 졸업상, 윤정기 동문이 우등졸업상을 받았다.
 
 결산보고 결과 지난해 동창회는 정기 모임, DB구축사업, 명부 발간, 회원 경조사 지원, 사무국 운영 등에 5천6백만원을 사용했으며 일반기금 1억5천3백만원, COSNC 발전기금 3억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임원 및 조직에 관한 회칙을 일부 개정해 회장, 수석부회장의 임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단축시켰으며 수석부회장은 차기 회장으로 자동 승계하도록 했다.
 
 화학과동창회는 嚴榮燮회장, 林 弘·高恩姬부회장, 金泰東·李白圭감사, 任忠彬간사장, 金晋秀총무, 金泰植 회보 편집위원장 등이 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