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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호 2008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관악회 상임이사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본회 회장단, 재단법인 관악회 임원, 각 단과대학(원)․특별과정 및 지방지부 동창회장, 본보 논설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회 제152차․관악회 제10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예산과 관악회 결산을 심의 의결했다.
 許 瑄사무총장은 "지난해 회비 12억1천9백만원을 포함해 찬조금, 회보 광고료 등을 통해 총 22억6천7백만원의 수입을 올려 1억9천6백만원(기금전출 전)의 당기 순이익을, 관악회는 수입부문 81억6천9백만원, 비용부문 20억9천9백만원으로 결산을 마쳐 총 60억7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창회와 관악회 기금을 합해 2백59억원의 예치금을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는 2004년 대비 63억원이 증대된 실적이다. 
 林光洙회장은 장학빌딩 보고에서 "10억원 이상 거액 출연동문이 18명이나 되고 그 밖의 많은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금모금 운동을 성공적으로 마감해 가고 있다"며 "공사현장에서도 인접상가와의 소송에서 승소 후 철거집행을 앞두고 입주자와 원만한 해결을 도모하는 중이라 곧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동창회 회칙 제8조 및 제12조에 의거 제22대 회장과 감사 추대에 대해 협의한 결과, 참석자 대표로 李相赫부회장이 "이미 장학빌딩 건립사업과 기금모금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차제에 그동안 열성적으로 이 사업을 이끌어오신 林光洙회장께서 남은 일들을 잘 마무리하여 세계 최고의 장학빌딩을 완성 할 수 있도록 22대 회장에 추대하자"고 의견을 모았으며, 만장일치로 이를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동창회 회칙 제5조 제2항(준회원은 전신을 포함한 각 대학(원) 중퇴자 및 단기 연구교육과정 수료자로 한다)에 따라 자연과학대학 부설 '과학기술혁신최고전략과정(SPARC)'수료자를 준회원으로 승인했으며, 회칙 제8조 제2항(당연직이 아닌 이사는 회장의 추천에 의해 상임이사회에서 선임한다)에 따라 추천된 8천7백명을 제22대 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지난 3월 17일 서울 한국언론재단 19층 목련실에서 열린 관학회 제104차 이사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李吉女이사, 金一燮감사를 연임하기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