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호 2008년 3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ACAD동창회

국가정책과정동창회(회장 李東俊)는 지난 1월 30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李東俊회장을 비롯해 1백50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 겸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주중 金夏中(중문65-69)대사가 연사로 나와 1시간 동안 `한국과 중국의 미래 관계'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동창회는 현재 후임 회장 선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정기총회를 미루고 있다고 밝혔다. 민의홍(59기)사무총장은 "李東俊회장이 연임을 고사하고 있어서 새로운 후보를 물색하고 있다"며 "당분간은 조찬세미나 위주로 모임을 가지며 동문들의 뜻을 물어본 뒤 총회 날짜를 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ACAD동창회는 회원이 2천1백여 명으로 특별과정동창회 중 최고경영자과정동창회 다음으로 규모가 크다. 〈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