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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호 2008년 2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법과대학동창회



 법과대학동창회(회장 李載厚)는 지난 1월 24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현 집행부 임원 및 전직 회장단을 비롯해 준회원으로 인준한 법대 최고지도자과정동창회 회원 10여 명을 포함해 3백여 동문이 참석해 덕담과 더불어 로스쿨 시행을 앞둔 모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李載厚회장은 인사말에서 "동창회의 존립 목적은 동문간 친목을 도모하는 일도 있지만 무엇보다 모교를 돕는 일"이라며 "법대가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바뀌는 이때 모교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법대 발전재단 기금 모금에 모든 동문이 빠짐없이 참여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동창회는 지난해 영전한 한국관관공사 吳志哲(법학69­-73)사장, 林采珍(법학71-­75)검찰총장, 서울산업대 盧俊亨(법학72-­76)총장, 환경부 李圭用(법학74-­78)장관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장기자랑, 경품추첨을 끝으로 신년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