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호 2008년 2월] 뉴스 특별과정소식
대전·충남지부동창회

대전․충남지부동창회(회장 吳應準)는 지난 1월 9일 대전시내 유성호텔에서 朴國洙(법학67-71)특허법원장, 신임 충남대 宋容浩(건축70-78)총장 등 동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정기이사회 겸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吳應準회장은 인사말에서 "에고이스트가 되지 말고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모교와 국가를 위해 베푸는 서울대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동창회에 3년간 지원금 등을 출연해온 대전지역의 대표 소주업체인 (주)선양 金光植사장을 첫 명예회원으로 위촉하고 감사패를 전했다. 金사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왔으며, 두 아들이 모교에 재학 중이다.
또 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張奎燮(농화학61-65)·姜富鉉(수의학72-76)부회장, 金澤男(자원공학74-79)배재대 지회장, 林鍾洙(치의학81-87)치대동창회 총무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鄭宗澤(행정54-58 충청대 학장)고문과 朴國洙(법학67-71)특허법원장의 축사, 尹亨遠(교육행정56-60)前충남대 총장의 건배제의가 있었다.
`리또루젠뗀 앙상블'의 가곡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참석자들은 서로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