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358호 2008년 1월] 뉴스 모교소식

수의과대학



 수의과대학(학장 朴龍浩)은 지난 12월 14일 세계 최초로 마약탐지견 복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수의대 동물복제팀은 작년 6월 관세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마약탐지견 복제에 착수해 지난달 7마리를 복제하는데 성공했다. 이중 2마리는 관세청에서 기본적인 탐지견 훈련을 시작했다.
 이 팀은 마약탐지견으로 주로 활용하는 캐나다산 개 `래브라도 레트리버'에서 체세포를 채취한 뒤, 복제배아를 대리모 개의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으로 복제에 성공했다.〈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