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호 2007년 12월] 뉴스 모교소식
사범대학

사범대학(학장 曺永達)은 제1회 신진교수 연구대상 수상자에 화학교육과 鄭大泓(89-93)교수, 영어교육과 吳宣쫛(91-95)교수를 선정, 지난 11월 20일 관악캠퍼스 사범대 교수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대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의 국제성과 우수성, 학계인지도, 연구성과의 영향력 등에 의해 선정됐으며 두 교수는 3년 동안 매년 1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鄭大泓교수는 최근 3년간 첨단과학분야의 연구논문 9편을 SCI 학술지에 게재했을 뿐 아니라 과학연구분야의 논문 5편을 발표해 사범대학 교수로서 모범적인 연구활동을 입증했다.
吳宣쫛교수는 언어학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SSCI 학술지에 실린 3편을 포함해 최근 총 8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吳교수의 대표 논문은 미국 라이스대의 대학원 강좌에서 수업교재로 사용돼 독창성과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범대학은 대학연구의 질적 수월성 제고와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신진교수 연구대상'을 시상했다. 선정 대상은 사범대학에 재직 중인 조교수급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교수이며, 3년마다 2명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