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호 2007년 11월] 뉴스 지부소식
기독동문회

기독동문회(회장 鄭相鶴)는 지난 10월 18일 모교 관악캠퍼스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제2회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회 林光洙회장, 모교 李長茂총장․평의원회 朴聖炫의장, 총신대 金仁煥총장, 소망교회 金枝喆목사을 비롯한 1백여 동문들이 참석해 서울대학교회(목사 박흥수)가 추진하고 있는 경건운동에 동참할 것을 서약했다.
金枝喆목사는 `거룩함의 매력'이란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위기는 축복만 강조하고 심판을 이야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서울대인들이 섬김과 헌신을 바탕으로 한 거룩함을 통해 기독교의 매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회 박흥수 목사는 `모교 기독인 보고'를 통해 현재 1천7백여 명의 교수 중 6백40여 명, 1천여 명의 교직원 중 5백여 명, 3만여 학생들 중 6천여 명이 크리스천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