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호 2007년 1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의과대학동창회

의과대학동창회(회장 河權益)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함춘미술전, 홈커밍데이, 도서기증식, 골프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동문간 친목과 모교 발전을 도모했다.
지난 10월 2일 졸업 40주년을 맞아 21회 동기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모교를 방문했다. 동창회는 기념식에서 성균관대 徐正燉(61-67)총장과 故 金正根(61-67)동문에게 `자랑스런 서울의대인'상을 수여했으며, 21회 동기회는 대학발전기금과 동창회기금으로 각각 2천5백만원, 1천만원을 전달했다.
16~24일 연건캠퍼스 함춘회관 가천홀에서 회관 건립 5주년을 맞이해 열린 함춘미술전에는 咸台永(4450)․趙昌源(46-50)․全 根(46-53)동문 등 20명의 회원이 서예, 서양화, 사진작품 총 35점을 출품해 동문간 문화교류의 장을 펼쳤다.
16일 미술전 기념식에 이어 동창회 학술연구재단(이사장 河權益)은 도서기증식을 갖고 1천5백만원 상당의 도서를 모교 의대 도서관(관장 徐廷旭)에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28일 인천그랜드CC에서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해 72명의 동문들이 즐거운 라운딩을 가졌다. 이날 경기결과 金鎭永(50-56)․朴善玉(80졸)․曺盛旭(80-86)동문이 각각 시니어부, 여성부,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에는 朴聖泰(58-64)․李吉女(51-57)․鄭重熙(78-84)동문이 올랐다. 준우승은 池三峰(55-61)․朴孃實(54-60)․鄭承容(83-89)동문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