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관악회(이사장 林光洙)는 지난 10월 22일 신임 이사에 롯데호텔 張慶作(AMP 33기)사장(사진 左)을 선임했다. 신임 張이사는 신세계백화점 부사장, 서울웨스틴조선호텔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AMP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