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호 2007년 9월] 뉴스 지부소식
한울회

미대 출신 여성 동문들로 구성된 한울회(회장 兪英濬)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태평로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제30회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沈竹子(회화49-55)․鄭晶姬(조소49-52)․李信子(응용미술50-55)․全明子(회화53-57)․李鶴淑(회화54-58)․金時用(응용미술56-60)․金芝烈(회화56-60)․金載姙(회화56-60)동문 등 74명의 회원과 한국을 대표하는 여류작가 12명이 출품해 총 90여 점이 소개됐다.
1980년에 결성된 한울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파리, 인도 등 해외에서 매년 작품전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다. 또 매번 `종이전', `흙전', `섬유전', `소품전', `판화전' 등의 다양한 주제로 전시회를 꾸미며 동문간의 예술교류를 촉진시키고 있다. 〈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