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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호 2007년 8월] 뉴스 모교소식

음대 기악과 교수에 피아니스트 박종화씨


 음악대학(학장 申秀貞)은 최근 33세의 피아니스트 박종화(사진)씨를 기악과 교수로 임용하기로 결정했다.
 朴교수는 21세에 세계 3대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5위에 입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젊은 연주자로, 2005년 사임한 白惠善교수의 빈 자리를 채우게 된다.
 朴교수는 일본 동경 음대 영재과정과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독일 뮌헨 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등 주로 외국에서 경력을 쌓았다.
 朴교수는 빠르면 9월부터 모교 강단에서 후진 양성에 나선다. 〈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