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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호 2007년 8월] 뉴스 모교소식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학장 吳世正)은 지난 7월 2일 국내 대학 최초로 사회 각계의 명망 있는 인사들로 짜여진 정책자문단인 '연과학대 최고자문단'(단장 鄭雲燦)을 구성했다.
 이번 자문단에는 鄭雲燦(경제66-70)前총장을 비롯해 녹십자 許永燮(금속공학60-64)회장, 金明子(화학62-66)국회의원, 삼성SDI 孫 郁(기계공학63-67)상담역, LG화학 余琮琪(화학공학65-70)고문, 중앙일보 洪錫炫(전자공학68-72)회장, 아주대 수학과 高季媛(수학69-73)교수, LG전자 李熙國(전자공학70-74)사장, 우리금융지주 朴炳元(법학71-75)회장 등 재계․학계 등의 유력인사 9명이 참여했다.
 자문단 구성은 대학의 운영과 사업 방향에 대해 학교 밖의 다양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상시적인 통로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吳世正학장은 "사회 명망가들이 정책자문단을 구성한 것은 국내 대학 중에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 매년 2차례 정기적으로 만나 자연대 발전에 대한 조언을 듣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