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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호 2007년 7월] 동정 기타

관악회 제101차 이사회



 재단법인 관악회(이사장 林光洙)는 지난 6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석류실에서 제10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임광토건(회장 林光洙)과 3백억원에 시공키로 하는 내용의 공사도급계약서를 검토, 승인키로 의결했다. 또 건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문 전문가로 이뤄진 건설본부(가칭)를 두기로 했다. 그밖에 기본재산 처분에 관한 보고가 이뤄졌다.
 林光洙회장은 도급계약시 관악회의 자금사정을 고려해 선수금을 받지 않고 기성금(80%)과 잔금(20%)으로 공사대금을 치르도록 배려했다. 장학빌딩 건립기금이 대부분 5년 분할약정으로 돼있어 기성금(중도금) 지불도 원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왔으나 林회장의 희생적인 결단으로 관악회는 상당한 이자소득의 혜택까지 보게 됐다. 일반적으로 선수금은 총 공사금액의 20% 또는 30%로 책정한다. 장학빌딩은 2010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모임에는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洪性大부회장 겸 상임이사, 李炯均부회장, 明泰鉉․鄭晳圭․申明珪․安聖哲․李炯均․朴明潤․金秉順․朱鍾南이사, 朴英俊감사, 許 瑄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