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350호 2007년 5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기과별 동창회소식


의과대학동창회(회장 河權益)는 지난 3월 29일 서울 소피텔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제8회 함춘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함춘대상 수상자로 학술연구부문에 가천의과학대 金承業(54-60)석좌교수, 의료봉사부문에 가톨릭대 의과대학 金重浩(58-66)교수, 사회공헌부문에 경원대 李吉女(51-57 본회 부회장)총장이 선정돼 상패 및 메달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 河權益회장을 비롯한 감사와 부회장 등이 유임돼 앞으로 2년간 동창회를 위해 수고하기로 했다.
河회장은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로 대과 없이 동창회 살림을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모교와 병원, 동창회의 화합된 무드가 더욱 고조될 수 있도록 회원을 위해 봉사하고 심부름하는 자세로 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 모교 의대 朱槿源?權彛赫명예교수, 王圭彰학장, 成相哲병원장 등 2백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졸업한 61회 동문이 10여 명참석해 선배들로부터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한편 본 행사에 앞서 열린 학술세미나에서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宋在焄(77-83)교수와 모교 내과학교실 吳明燉(77-83)교수가 `항생제 내성의 세계적 위기', `조류인플루엔자'를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