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호 2004년 4월] 뉴스 본회소식
「참여부문」 동아제약 姜信浩회장
▲1952년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장, 수석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 UN한국협회 부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한국지역사회교육중앙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기업인으로서 한국 제약업계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한국 산업·과학기술분야와 지역사회 및 교육 발전 등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1983년부터 1995년까지 모교 의과대학 동창회장을 역임하고 1974년부터 현재까지 30년간 총동창회 부회장·고문을 맡으며 동창회 발전과 활성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지난 61년 알약으로 시작해 63년 현재와 같은 드링크제로 바뀐 「박카스」를 개발한 주역이자 「박카스」라는 이름을 직접 지은 장본인으로, 동아제약을 한국 제약업계 1위의 기업으로 발전시키며 40년간 의약품 생산과 신약개발 연구소 설립 등 의료사업과 국민보건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또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기 위해 1987년 수석문화재단을 설립, 우수학생을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의학계 학술 발전을 위해 「동아의료제작상」, 약학계 후원 및 공익적인 사회활동을 촉진하는 「약사금탑상」 등을 제정하여 지속적인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업이윤 1% 사회환원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는 데 크나큰 역할을 담당했다. ▲姜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국가의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나니 어떻게 하면 우리 나라 경제를 안정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다』며 『그동안 기업인이 이익의 1%를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사회공헌 운동을 전개하면서 다행히 큰 호응을 얻어 1%가 아닌 2%, 5% 클럽을 만드는 회사가 꾸준히 생겨나 경제 발전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며, 이러한 기업의 나눔의 문화 확산은 이웃을 사랑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 상이 우리 나라 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동문 여러분의 격려의 뜻으로 알고 전경련 회장으로 있는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61년 알약으로 시작해 63년 현재와 같은 드링크제로 바뀐 「박카스」를 개발한 주역이자 「박카스」라는 이름을 직접 지은 장본인으로, 동아제약을 한국 제약업계 1위의 기업으로 발전시키며 40년간 의약품 생산과 신약개발 연구소 설립 등 의료사업과 국민보건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또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기 위해 1987년 수석문화재단을 설립, 우수학생을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의학계 학술 발전을 위해 「동아의료제작상」, 약학계 후원 및 공익적인 사회활동을 촉진하는 「약사금탑상」 등을 제정하여 지속적인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업이윤 1% 사회환원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는 데 크나큰 역할을 담당했다. ▲姜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국가의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나니 어떻게 하면 우리 나라 경제를 안정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다』며 『그동안 기업인이 이익의 1%를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사회공헌 운동을 전개하면서 다행히 큰 호응을 얻어 1%가 아닌 2%, 5% 클럽을 만드는 회사가 꾸준히 생겨나 경제 발전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며, 이러한 기업의 나눔의 문화 확산은 이웃을 사랑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 상이 우리 나라 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동문 여러분의 격려의 뜻으로 알고 전경련 회장으로 있는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