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호 2007년 1월] 기고 사진
鼎岩동산(관악림)

鼎岩동산(관악림)
모교 미학과 吳昞南명예교수의 호를 따 명명한 鼎岩동산. 吳昞南명예교수가 유학 떠나는 제자들에게 ??몇 년 못 볼테니 학교 안에 나무나 한 그루 남기고 가라??고 해서 조성되기 시작했다. 소나무, 단풍나무, 미루나무 등 일곱 종류의 수목이 무성하다. 2002년 12월 15일 학교에서 '정암(鼎岩)동산'이란 큼직한 표석을 세웠다. 관악캠퍼스 인문대 본관 뒤편에 있다.

鼎岩동산(관악림)
모교 미학과 吳昞南명예교수의 호를 따 명명한 鼎岩동산. 吳昞南명예교수가 유학 떠나는 제자들에게 ??몇 년 못 볼테니 학교 안에 나무나 한 그루 남기고 가라??고 해서 조성되기 시작했다. 소나무, 단풍나무, 미루나무 등 일곱 종류의 수목이 무성하다. 2002년 12월 15일 학교에서 '정암(鼎岩)동산'이란 큼직한 표석을 세웠다. 관악캠퍼스 인문대 본관 뒤편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