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호 2007년 1월] 뉴스 모교소식
노벨상 수상자 강의 추진
노벨상 수상자 강의 추진
물리 . 화학 . 경제학 등
최근 모교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직접 강의하는 강좌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 물리 . 화학 . 생물 . 경제학 등 4개 분야에 강좌를 개설해 학생들에게 기초학문 분야에 대한 꿈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매년 분야별로 4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강의 교수로 영입, 한 학기 동안 1주일에 3번에 걸쳐 1시간씩 강의하도록 하는 것이다. 진로를 모색해야 하는 신입생들이 그 대상이며, 빠르면 2008학년도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鞠 樑연구처장은 ??학생들에게 MIT나 캘리포니아공대에 가지 않고도 노벨상 수상자들의 육성을 듣고 학점을 딸 기회를 주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모교는 이 강좌에 매년 20억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의료 ? 체류비 등으로 노벨상 수상자 한 사람 당 50만 달러가 제공되고, 대형 강의실 내에 모니터 등 교육보조 기자재를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