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4호 2006년 11월] 뉴스 지부소식
AMPFRI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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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 체육 음식대회 성황
식품 및 외식산업보건 최고경영자과정동창회(회장 呂弼東)는 지난 10월 15일 서울 동숭동 모교 사대부속여중 대운동장에서 5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본 과정 개설 10주년 기념 제9회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 및 음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본회 孫一根상임부회장과 許 瑄사무총장을 비롯해 韓基永 ?朴秉南전임 회장, 모교 보건대학원 李承旭원장, 연세대외식과정동창회 이용진 회장, 중앙대외식과정동창회 정석일 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본회 孫一根상임부회장은 "10주년을 맞이한 식품 및 외식산업보건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은 우리나라 식품 ?외식산업의 세계화와 특화사업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식품문화를 이끌어 가는 주역이 돼 한층 발전된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는 10주년답게 성화 점화식으로 시작을 알리는 등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대회 분위기를 연출했다. 축구, 족구, 계주 등으로 구성된 체육대회에서는 열띤 응원 속에 19기 동기회가 단체 우승을 차지했으며, 36개 동문업체가 참여한 음식대회에서는 대상을 선정치 못하고 유토피아 참누렁소 이명호(4기)대표, 대도제분산업사 鄭新潤(8기)대표, 명동보리밥 박경숙(16기)대표, 남도이야기 육경희(17기)대표, 신정 조현숙(13기)대표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를 위해 呂弼東(1기)회장 3백만원, 한국음식중앙회 高仁植(1기)회장 1백만원, 참이맛 文允奉(15기)대표가 1백만원을 협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