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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호 2006년 11월] 뉴스 모교소식

노화고령사회연구소 개소


노화고령사회연구소 개소

朴相哲소장 임명

지난 10월 20일 모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관악캠퍼스 교수종합연구동에서 보건복지부 柳時敏장관, 모교 李長茂총장 등 교내외 인사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의대 朴相哲교수가 소장을, 사회복지학과 崔聖載교수가 부소장을 맡았으며 의대와 사회대, 공대 등 19개 단과대학 및 대학원 소속 교수 70여 명이 참여해 고령사회 전반에 걸쳐 심층적인 공동연구에 들어간다. 이 연구소는 생명과학, 의약학, 인문사회, 공학 등 7개 분야의 연구부와 국제협력위원회 등 8개 특별위원회, 특별협력단체인 장수문화포럼, 특별사업단인 순창군 사업단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소는 고령화에 대비하는 노화 및 정책 연구 등을 바탕으로 노인전문연구자 육성과 노인의 재교육을 통한 일자리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柳時敏장관은 축사에서 "고령화 사회를 맞아 제도뿐만 아니라 모든 것들이 달라져야 한다"며 "연구소가 훌륭한 연구성과를 발표해 주길 바라며 정책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