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344호 2006년 11월] 뉴스 모교소식

은색으로 새 단장한 교문 점등


은색으로 새 단장한 교문 점등


 













모교는 '감사의 밤' 행사가 끝난 후 최근 비취빛이 도는 은색으로 새 단장한 정문에서 점등식을 진행했다.
 새롭게 바뀐 정문은 모교의 선구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와 24시간 열려있는 서울대의 개방성을 표현했다.
 모교 정문은 지난 1975년 주요 단과대학들이 서울 동숭동에서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이듬해 설치 완료됐으며 그동안 모교의 상징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