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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호 2006년 10월] 뉴스 본회소식

모교 보직교수. 冠言會 간담회



모교 보직교수. 冠言會 간담회

언론계 동문의 모교 지원 강조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9월 19일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서 모교 보직교수 및 관악언론인회(관언회) 간부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언회와 모교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모임은 李長茂총장 및 신임 보직교수들에 대한 축하와 함께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林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가 세계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법인화 등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발전기금의 획기적인 증대에 만전을 기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모교와 총동창회 그리고 관언회가 하나가 돼 나가자"고 말했다.
 李총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교가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던 데에는 동문들과 관언회 여러분의 큰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모교 발전계획과 관련해 李총장은 "세계적인 대학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 최근 향후 20년을 향한 '장기발전계획위원회'를 발족했다"며 "위원회에 속한 70명의 교수들이 우리 대학에 적합한 법인화 방안을 구상하고 변별력 있는 입시제도, 국제화를 위한 구체적인 안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언회 安秉勳회장은 "모교 출신 언론인들이 그동안 모교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갖고있던 게 사실이지만 최근 들어 새로운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며 "모교가 잘 돼야 우리나라가 잘된다는 생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본회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洪性大부회장 겸 관악회 상임이사. 辛鉉雄부회장. 朴英俊감사. 許 瑄사무총장, 모교 李長茂총장. 金信福부총장. 金完鎭교무처장. 李政宰학생처장. 鞠 樑연구처장. 金亨俊기획실장. 梁承穆대학신문 주간 등이 참석했으며, 관악언론인회 安秉勳회장. 南仲九부회장. 李炯均부회장. 金仁圭간사장. 朴明珍감사, 동창회보 金鎭銅. 文昌克. 尹在錫. 李東植. 朴聖姬. 許英燮. 李東官논설위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