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호 2006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관악회 상임이사회
'법대 최고지도자과정' 준회원 영입
21대 이사 7천8백50명 선임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동창회 제148차.관악회 제9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예산과 관악회 결산을 심의 의결했다.
동창회 회칙 제8조 및 제12조에 의거 제21대 회장과 감사 추대에 대해 협의한 결과, 참석자 대표로 李相赫부회장이 "이미 장학빌딩 건립사업과 기금모금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차제에 그동안 열성적으로 이 사업을 이끌어오신 林光洙회장께서 남은 일들을 잘 마무리하여 세계 최고의 장학빌딩을 완성할 수 있도록 21대 회장에 추대하자"고 의견을 모았으며, 만장일치로 이를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林光洙회장은 장학빌딩 보고에서 "도시계획 변경에 대해 건설교통부 유권해석을 받아 건축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해 작년 10월 12일 도시계획 변경 승인을 득하고 현재 설계와 기타 절차 등이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예상으로는 이 지역에서 병행되는 신공항철도 건설 굴착 등에 따른 일정변경이 변수로 남아 있긴 하나 이것만 잘 해결되면 금년 하반기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동창회 회칙 제5조 제2항(준회원은 전신을 포함한 각 대학(원) 중퇴자 및 단기 연구교육과정 수료자로 한다)에 따라 법과대학 부설 '법대 최고지도자과정' 수료자를 준회원으로 승인했으며, 회칙 제8조 제2항(당연직이 아닌 이사는 회장의 추천에 의해 상임이사회에서 선임한다)에 따라 추천된 7천8백50명의 동문을 제21대 이사로 선임했다. 〈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