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310호 2004년 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의과대학

송년회서 「함춘의학상」 시상
 의과대학동창회(회장 李吉女)는 지난 12월 1일 모교 연건캠퍼스 함춘회관 가천홀에서 동문 1백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춘 송년의 밤 및 제7회 함춘의학상 시상식을 가졌다.
 李회장은 인사말에서 『동문들 모두가 각계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여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왔다』고 말하고 『이에 동창회는 동문사회에 더욱 힘찬 격려와 지원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朴容탹병원장은 『지난 6월 모교 분당병원을 개원하여 현재 빠르게 안정화돼가고 있으며, 전 부문에 걸쳐 질 높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하고 『지난 3월 모교 치과병원 설치 법안이 통과되어 치과진료부가 내년 5월부터 분리 독립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함춘의학상 시상식에서 연구업적부문에 인하대 의대 성형외과 黃 健(83년卒)교수, 연구계획부문에 울산대 의대 방사선과 梁承午(81년卒)교수를 선정, 상패와 함께 각각 1천만원의 연구비를 전달했다.  黃교수는 「장딴지 축소술과 관련된 장딴지 근육들의 신경지배」, 梁교수는 「대퇴골을 이용한 피질골 미세 영상:조직계측 소견과의 비교」라는 논문이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