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6호 2006년 3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의과대학동창회
함춘기성에 兪在虐동문
의과대학동창회(회장 河權益)가 지난 2월 5일 모교 연건캠퍼스 함춘회관 가천홀에서 개최한 제23회 친선 바둑대회에서 兪在虐(82-88)동문이 함춘기성 타이틀을 획득했다.
한국기원 高在熙(7단)사범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대회는 총 30명이 참가해 A조(1~2급), B조(3~4급), C조(5급 이하)로 나눠 진행됐다. 4인 1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거쳐 다승자 4명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 A조에서는 兪在虐동문이 成昌奎(87-91)동문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A.B조에서는 金京來(72-80).李大一(55-61)동문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함춘기성에 등극한 兪동문에게는 한국기원의 아마 5단증이 수여됐다.
본 대회에 앞서 진행된 '바둑 퀴즈대회'에서 朴商弘(64-70)동문 등 6명이 퀴즈상을 받기도 했다.
이날 대회에는 河權益(57-63)회장, 尹正哲(59-65).李容國(59-65).李炳勳(60-66).李昇哲(61-68)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동아제약(회장 姜信浩)에서 음료수와 바둑판 20세트를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