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호 2006년 2월] 뉴스 모교소식
도미노피자 오광현 대표
어린이병원에 2천만원 전달
도미노피자코리아 오광현 대표(사진 左)가 지난 12월 28일 모교 어린이병원(원장 黃龍昇)에 블루밴드 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오대표가 전달한 기금은 2개월간 도미노피자 본사와 가맹점 등 전 임직원이
어린이 환우를 돕기 위해 1인 1개 블루밴드 구입 캠페인을 전개해 모은 것이다.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및 배달아르바이트생 모두 근무시간에 블루밴드를 착용해 일반 국민들에게 블루밴드 캠페인을 알려나가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교 어린이병원은 해마다 1백억원 가까이 발생하는 적자를 해결하고자 소속 의사들이 직접 블루밴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블루밴드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푸른 하늘을 보여주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Blue Sky'라는 문구가 새겨진 푸른색 팔찌를 착용하고 또 이 팔찌를 판매하는 후원회 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