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호 2006년 2월] 뉴스 모교소식
KT&G 郭泳均사장
모교 신생아병동에 20억 지원
KT&G가 저소득층 난치병 어린이 및 신생아 환자 치료를 위해 모교 어린이병원 신생아병동에 20억원을 내놓았다.
KT&G 郭泳均(무역69 77)사장과 모교 成相哲병원장은 지난 1월 24일 모교병원에서 이 같은 지원내용을 담은 '새생명 지킴이 후원금'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 돈은 난치성 희귀질환을 앓고 있으면서도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 환자에 대한 의료비 보조와 신생아 중환자실 의료기기 지원, 신생아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연구에 쓰이게 된다.
郭사장은 "이번 지원이 소중한 어린 생명을 구하고 국가적으로 출산율과 신생아 생존율을 높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