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4호 2006년 1월] 문화 신간안내
■ 임진왜란과 김성일
―金明俊 지음
임진왜란 전에 조선의 통신부사로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이 침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했던 김성일에 대한 잘못된 평가를 바로 잡은 책.
장기신용은행 전무, 장은신용카드 사장 등을 역임한 金明俊(경영62-69)동문이 풍부한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김성일의 학문과 신료 생활, 임진왜란 발발 후 1년 동안의 그의 활동 등 거의 알려지지 않은 면에 대해서도 함께 정리했다.
김성일이 받아왔던 오해를 풀고, 우리 조상들이 임진왜란을 대비하면서 행했던 일들 중에서 잘못 알려지고 가려진 부분을 제대로 밝히고자 했다. 〈백산서당刊 . 값2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