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4호 2006년 1월] 뉴스 모교소식
공과대학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개소
공과대학(학장 金道然)은 지난 12월 14일 관악캠퍼스 공대 39동 강당에서 건설환경종합연구소(소장 張丞弼)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鄭雲燦총장은 축사를 통해 "건설경제는 사회 인프라와 국민 주택 그리고 해외 건설시장 등 잠재적인 효과가 매우 큰 분야로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 발전을 위해 첨단기술과의 조화가 필요하다"며 "이 연구소의 설립을 통해 산업계에 과거보다 더욱 혁신적인 기술이 원활하게 이전될 수 있는 센터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연구소 설립에 기여한 삼안코퍼레이션 金炯珠(토목공학46-50)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올해 초 착공돼 내년 상반기에 완공될 이 연구소 건물은 모교 관악캠퍼스 내 2천여 평에 대형 구조실험동 및 실험시설, 전문연구실, 화상회의실, 멀티미디어 교육실, 국제세미나실 등을 갖추게 되며, 총 1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金炯珠회장, 도화종합기술공사 郭永킡(토목공학56-60 본회 부회장)회장을 비롯한 여러 동문이 내놓은 발전기금이 큰 기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