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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333호 2005년 12월] 문화 신간안내

■ 불쌍한 CEO들의 달걀 세우기 ―崔榮益 著


 벤처기업 전문 변호사인 崔榮益(사법82 ­86 법무법인 우일아이비씨 대표 변호사)동문이 벤처기업의 법률 자문을 해주면서 보고 느끼고 체험한 것을 책으로 묶어냈다.  崔동문은 이 책에서 벤처기업은 기업가 정신의 보고이자 새로운 기업지배구조의 시험장이라는 것만으로도 육성해야 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한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스스로 긴장을 만들어내고 미지와 불확실성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가들이 많은, 그리고 이런 모험가들의 성공과 실패를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는 사회야말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사회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무와숲刊․값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