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호 2026년 7월] 문화 신간안내
새벽의 옹달샘
새벽의 옹달샘

김철수(대학원71)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
나이스에듀
한 의사의 삶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봉사의 의미를 되짚는 자전적 기록. 김철수 동문은 공군 군의관을 거쳐 H+양지병원을 세우고, 대한병원협회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 등을 맡아 의료와 인도주의 활동의 현장을 넓혀왔다. 우크라이나·튀르키예 재난 구호, 국내 산불 피해 지원, 다문화·치매·자살예방, 이른둥이와 이산가족 지원 등 책에는 현장의 기록이 생생하게 담겼다. 이 책의 중심은 업적보다 감사, 정직, 효, 사랑, 봉사라는 가치에 있다. 제목은 저자의 호 ‘효천’에서 비롯됐다. 책 판매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에 쓰인다.

김철수(대학원71)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
나이스에듀
한 의사의 삶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봉사의 의미를 되짚는 자전적 기록. 김철수 동문은 공군 군의관을 거쳐 H+양지병원을 세우고, 대한병원협회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 등을 맡아 의료와 인도주의 활동의 현장을 넓혀왔다. 우크라이나·튀르키예 재난 구호, 국내 산불 피해 지원, 다문화·치매·자살예방, 이른둥이와 이산가족 지원 등 책에는 현장의 기록이 생생하게 담겼다. 이 책의 중심은 업적보다 감사, 정직, 효, 사랑, 봉사라는 가치에 있다. 제목은 저자의 호 ‘효천’에서 비롯됐다. 책 판매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에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