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9호 2026년 6월] 뉴스 모교소식
서울대 로스쿨, 모교 출신 61.8%
서울대 로스쿨, 모교 출신 61.8%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는 총 152명이 입학한 가운데, 상경계열 출신이 35.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교 출신이 61.8%로 가장 많았다.
최근 서울대 로스쿨이 공지한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총 152명 중 일반전형은 141명, 특별전형은 11명이 입학했다. 출신교는 학사 학위급 13개 대학 출신이 입학했다. 이중 서울대가 94명(61.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23명(15.1%), 연세대 18명(11.8%) 순이었다.
이들의 출신 전공 계열은 상경이 54명(35.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회 49명(32.2%), 인문 18명(11.8%), 공학, 기타 각 10명(6.6%), 사범 6명(3.9%), 농학, 법학 각 2명(1.3%), 자연 1명(0.7%) 순이었다. 입학생 중 남성은 78명으로 51.3%를 보인 가운데 여성 74명으로(48.7%)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는 총 152명이 입학한 가운데, 상경계열 출신이 35.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교 출신이 61.8%로 가장 많았다.
최근 서울대 로스쿨이 공지한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총 152명 중 일반전형은 141명, 특별전형은 11명이 입학했다. 출신교는 학사 학위급 13개 대학 출신이 입학했다. 이중 서울대가 94명(61.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23명(15.1%), 연세대 18명(11.8%) 순이었다.
이들의 출신 전공 계열은 상경이 54명(35.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회 49명(32.2%), 인문 18명(11.8%), 공학, 기타 각 10명(6.6%), 사범 6명(3.9%), 농학, 법학 각 2명(1.3%), 자연 1명(0.7%) 순이었다. 입학생 중 남성은 78명으로 51.3%를 보인 가운데 여성 74명으로(48.7%)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