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7호 2026년 4월] 동정 인사
김종섭 명예회장 UC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선임
김종섭 명예회장 UC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선임

김종섭(사회사업66) 본회 명예회장이 UC의 주요 캠퍼스 중 하나인 UC 어바인의 재단 이사로 선임됐다. 김 회장의 UC 어바인 이사 선임은 한국 국적자로는 물론 외국인으로서도 최초다.
UC 어바인 이사회는 3월 16일 김종섭 회장의 이사 추천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김 회장은 신설된 국제담당 이사(International Ambassador Trustee)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이사회는 김 회장 영입을 위해 정관을 개정해 해당 직책을 새로 마련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 임기는 3년이며, 재신임 시 연임이 가능하다.
김 회장은 그동안 서울대와 UC 어바인 간 협력 관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2년 전 하워드 길먼 UC 어바인 총장이 서울대를 방문해 유홍림 총장을 방문해 양교 간 MOU를 체결할 당시 이를 기념해 UC 어바인 대학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UC 계열 10개 캠퍼스 가운데 한국인이 재단 이사로 참여한 사례는 UC 어바인이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김 회장의 이사 선임으로 UC 어바인 이사회 내 한인 이사는 미 시민권자인 캐롤·유진 최 부부(UEC 창업자) 등을 포함해 총 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김종섭(사회사업66) 본회 명예회장이 UC의 주요 캠퍼스 중 하나인 UC 어바인의 재단 이사로 선임됐다. 김 회장의 UC 어바인 이사 선임은 한국 국적자로는 물론 외국인으로서도 최초다.
UC 어바인 이사회는 3월 16일 김종섭 회장의 이사 추천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김 회장은 신설된 국제담당 이사(International Ambassador Trustee)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이사회는 김 회장 영입을 위해 정관을 개정해 해당 직책을 새로 마련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 임기는 3년이며, 재신임 시 연임이 가능하다.
김 회장은 그동안 서울대와 UC 어바인 간 협력 관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2년 전 하워드 길먼 UC 어바인 총장이 서울대를 방문해 유홍림 총장을 방문해 양교 간 MOU를 체결할 당시 이를 기념해 UC 어바인 대학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UC 계열 10개 캠퍼스 가운데 한국인이 재단 이사로 참여한 사례는 UC 어바인이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김 회장의 이사 선임으로 UC 어바인 이사회 내 한인 이사는 미 시민권자인 캐롤·유진 최 부부(UEC 창업자) 등을 포함해 총 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