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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호 2026년 4월] 문화 신간안내

왜 나는 글을 쓰는가

왜 나는 글을 쓰는가


이한규(AMP 23기) 강남포스트 회장
이지컴 

공무원으로, 언론인으로,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살아온 삶을 220여 편의 시에 담았다. 왜 나는 글을 쓰는가에서 저자는 ‘잊혀져가는/ 나를 찾아가 꺼져가는 심장에/ 불을 피우는 일’ 이라고 썼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한규 회장의 글을 읽고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세월을 논하고 인생을 이야기하려면 한번쯤 읽어도 좋을 글이라고 생각한다”고 추천했다. 이 동문은 ‘지방자치 전략’, ‘인생은 낙서처럼’ 등의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