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7호 2026년 4월] 문화 신간안내
기적을 만들던 순간들, 역시 사람이었다
기적을 만들던 순간들, 역시 사람이었다


윤영석(경제58) 전 대우그룹 총괄회장
생각의 창
윤영석 동문 개인의 회고록이면서, 대우그룹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사를 한눈에 꿰뚫는 역사서다. 윤 동문은 “이 책을 그 시절 함께 불굴의 의지로 불가능에 맞섰던 우리나라 산업역군들의 이야기로 채우고 싶었다”며 “기계공업의 씨앗을 뿌리고, 도전과 실패와 성취를 거듭하며 이 나라의 근간을 세운 사람들, 그들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했다. 윤 동문은 김우중 회장과 함께 대우그룹 신화의 주역으로 활동했다.

